밥을 먹어야 살지요
2013-07-18 23:21:54, 조회수: 944
정부는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처지를 무시한체 북과 대화를 하고 있어요. 실무회담 상황을 보니까 그 어디매도 개성공단을 살리겠다는 진정성이 없어요. “재발방지”요 뭐요하며 마치도 공단기업인들을 위해 칼을 빼어든 것 같지만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아요.rnrn 기업인들은 공단가동을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정부는 이에 반하여 원론적인 말만 곱씹고 있어요. 북의 합의문 초안에는 정부의 요구가 근사하게 담겨져있는것 같은데 왜 자꾸 앙탈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수석대표 교체후 대화를 더 진전시킬려나 하고 기대를 가졌었는데 오히려 만났다 헤어지는 것만 반복하며 합의문에 글 한자 고칠려고 하지 않아요.rnrn 개성공단을 결단내려고 수석대표를 교체한 모양이죠. 정치라는 것 뭔지 모르겠는데 정치하는 사람들도 밥을 먹어야 살겠지요.rnrn 너무해요 . 실무회담만 쳐다보며 가슴죄는 공단기업인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주기만을 바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