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지 않네

권웅 - 전라남도 군산시 - 무직

2013-07-18 12:29:45,   조회수: 865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한 실무회담을 지켜보는 마음 안타깝기 그지없다.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들어선 하루 한시간이라도 빨리 공단을 운영하는 것이 급선무가 아닐가 생각한다 . 이여의 문제는 운영을 하면서 보충을 해도 충분하다. 그런디 정부는 “신뢰”요 “재발방지”요 “신변안전”이요 하며 북을 압박하는 말장난질로 세월을 보내고있다. “원칙있는 대북관계”가 대화의 기초라는 정부의 대화자세를 충분히 읽을 수있다. 북에 대한 대결적인 자세에 입각한 감정적인 속마음 일방적인 편견과 주장으로는 개성공단을 살릴 없다. 상호부정이 아니라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해야한다. “신뢰”만을 증폭시키는 것은 북에 믿음이 안간다는 것을 전재로하는 것이고 “재발방지”만을 고집하는 것은 북에 공단중단의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다. 더욱이 “신변안전”을 강조하는 것은 북을 모욕하는 나뿐 행동이다. 이런 것을 대화의 의제로 북을 받아들이라 하는 것은 개성공단을 헤체하겠다는 말이나 같다. 대화에 임하는 정부의 태도는 너무도 옳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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