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다.
2013-07-16 18:31:39, 조회수: 871
윤병세 장관이 주한 외교단과 오찬행사에서 머리에 입력해 놓은 “북핵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란 말을 또 했다.rn 군사적으로 미국에 업혀사는 주제에 큰 소리를 치는 것이 웃긴다.rn북핵 용서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부의 군력으로 북핵을 임의의 시각에 없앨 수 있다는 소린가. rn참말로 황당무계하다. rn상기시키건데 북의 군사력은 미국과 견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고 발언하기를 바란다 . rn국제사회도 이걸 잘 아는 데 왜 윤병세 외교장관만 모를가. 전형적인 쳇병증세거나 거짓말이다. rn 그리고 국제사회에 억지논리를 펴는 것이 또한 보기 민망스럽다.rn윤병세가 정상인이라면 그리고 한반도의 핵을 진정으로 근심하는 사람이라면 먼저 100개나 되는 미군기지에 있는 핵무기들 부터 찾아내여 없애고 매년 매달 핵을 실은 미국의 핵항모 핵잠수함 핵무기 탑제 비행기들의 한국입출부터 막아야 한다.rn그래야 형평성의 원칙에서 국제사회도 다소 납득이 가지않을 가 하는 생각이다. rn미국에는 짹소리 한마디 하지 못하고 북핵에 대해서만 왈가왈부하는 것은 사대주의이고 미국의 핵머슴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된다.rn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이 미국 종의 근성이란 것을 새삼 느낀다.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