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찾는다

여진수 - 충북 청원 - 경비원

2013-07-12 21:19:05,   조회수: 809

국정원에 끌려간 내아들 민주주의를 찾는다. 국정원의 대선개입은 권력을 총칼로 빼앗던 군사독재정치의 재현이다. 불법 무법의 정권강탈범죄는 어떤 권모술수로도 정당화할 없다. 다른나라 같으면 이번 국정원 댓글 케이트로 대통령은 하야하고 관련자들은 감옥행을 열두번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정권강도들은 밝은 하늘아래서 도둑질한 범죄행위에 대해 반성은 고사하고 반대로 강도왕초가 강도들을 비호하고 범죄자 댓글녀의 “인권”을 운운하니 막혀 까무라칠 정도로 썩어 냄새나는 것이 사회의 민주주의 현실이다. 한국에는 민주주의는 이미 죽었으며 살아 움직이는 것은 독재정치 뿐이다. 이상 피로서 지켜온 민주주의가 농락당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없으며 시민의 권리를 빼앗은 범죄자들을 용서할 없다. 범죄의 소국 국정원을 당장 해체하고 공정성을 잃은 대선을 추호도 인정하지 말며 진정한 민주주의를 찾기 위해 분골쇄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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