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코나 씻으라

한명수-경기 안양-배우 - 경기 안양 - 배우

2011-06-22 20:16:13,   조회수: 1,572

현병철 국가 인권 위원장이 사무실 인터뷰에서 취임 2년 동안 치적 역점을 인권 활동으로 꼽았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한국 국가 인권 위원회입니까, 인권 위원회입니까.

현씨는 요지음 아시아 국가 인권기구(ANNI)와 국제앰네스티가 한국에 대표단까지 보내 일인 시위까지 감시 하는 납득될 없는 모습과 국가보안법을 이용해 강행되는 인권침해 사례에 “한국의 인권보호와 증진에 대해 우려를 표하는 바”라는 “권고사항”을 받는 수치까지 당했다는 것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무지한 놈입니다.

오죽했으면 국가 인권위가 국민들의 인권보호에는 관심이 없이 정부의 눈치만보는 현병철의 관행에 불만을 품고 간부들 전원이 집단사퇴까지 했겠습니까.

전혀 영향력도 행사하지 못하는 남한에 앉아서 인권을 논하는 것은 공리공담입니다.

제스스로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음을 뻔뻔스럽게 발언하는 이자는 국민혈세만 탕진하고 인권위 권능을 무능케한 도둑놈이 분명함으로 감방에 처넣어야 합니다.

현병철씨는 인권을 논하기 전에 한국인권에 대해 낮을 돌려야 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항간에서는 코나 씻으라고 합니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