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전체제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흑심
2013-07-05 13:32:33, 조회수: 1,024
한반도의 평화요 안정이요 하면서도 미국의 속심은 불안정한 정전체제유지에 있다.rn정전후 60년동안이나 북에서는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있는 반면에 미국은 그를 거부하고 정전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안깐힘을 써왔다.rn그러면 정전체제를 고집하는 미국의 흑심은 무엇일가?rn 한반도에서 불안정한 정전체제가 유지돼야 그를 구실로 군독점체들이 남에 각종 무기를 계속 팔아먹으면서 저들의 배를 불리우고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rn지난해 미국의 국방비지출을 보면 6457억$로서 세계1위인데 2위인 중국에 비해5배나 더 많다. 그 많은 무기를 만들어서 팔아먹자면 어디서 전쟁이 일어나든지 아니면 불안정한 지역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지역이 바로 한반도이다. 지난 5월 9일 ‘오마이뉴스’가 미국이 박대통령을 환대한 세가지 이유를 꼽으면서 그중의 하나가 미국제 무기 대량 구매에 대한 보답이자 추가 구매를 압박하려는데 있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한반도의 전쟁위기 중-일 사이의 영토분쟁 등 동북아지역은 미국이 무기를 판매하기 좋은 여건이 형성되고있는 지역의 하나라고 하였다. 그러니 미국으로서야 한반도에서의 불안정한 정전체제유지가 저들의 생명선으로 밖에 달리될 수 없는 것이다.rn그러나 더는 미국이 정전체제를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다. 그것은 남의 광범한 대중은 물론 여당에서도 평화체제수립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 19일 이병석 국회부의장과 안홍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정문헌의원을 비롯하여 새누리당의 전 현직의원들 66명이 서명한 ‘평화와 통일을 위한 국민통합선언문’이 발표되었다. 선언문의 둘째 항에서는 ‘한반도에서 다시는 전쟁이 발발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내에 종전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여 정전체제를 평화제체로 전환시키도록 한다’ 라고 지적되어있다. 북에서는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꾸기 위한 대미압박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rn한반도에서 각종 핵전쟁연습으로 정세를 긴장시키고 무기를 팔아먹던 미국의 교활한 수법은 더는 통할 수 없으며 우리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해 제소굴로 쫒겨가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로 되었다.rn양키 고홈으로 평화와 통일을 이루자!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