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억지
2013-06-13 21:59:18, 조회수: 1,369
정부에 새누리 극우 보수세력이 있는 한 통일은 고사하고 남북관계 절대로 풀리지 않아. rn헌법 제 3조에 명시된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탄압에 해당되는 것을 기초로 “북인권법”재정을 운운하는 것은 북의 인권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북 주권을 무시하고 인정하지 않는 지독스러운 반북대결행위이다. rn남북이 관계문제를 풀기 위해 테이블에 마주 앉자마자 새누리당은 때를 놓칠세라 6월중 임시국회에서 “북 인권법”처리를 기정사실로 정하고 북을 심하게 자극했다.rn새누리 정책위 의장 김기현은 “ 남북대화 문제와 북한 인권법 문제는 별개” rn하태경은 “남북회담의 의제를 유리하게 이끌어 내기 위해서도 탈북자문제 ‘북 인권법’문제를 국회에서 계속 논의” rn윤상현은 “북 인권법은 반드시 재정돼야 한다.”고 했다. rn새누리 극우보수파들이 들고 나온 “북인권법”재정으로 말하면 생억지주장이며 여기에는 음흉한 정치적 기도가 깔려있다.rn국회에서 해를 두고 8번째나 체류한 “북인권법”을 하필이면 남북대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에 발광적으로 노출시켰는가 . 남북 국민들이 대환영으로 기다리는 회담날을 마주하는 9일 10일 11일 그들은 연속적으로 “북 인권법”을 소리내여 짖어댔다.rn새누리의 작태는 일종의 대결광기이고 남북회담을 전면 반대하는 용서못할 반국민적 행위로서 이번 회담무산과 무관치 않다. rn극도의 반북대결로 독이 올라 짐승처럼 낯색이 변해버린 새누리 보수파들이 있는 한 남북관계는 요원할 것이라는 생각 뿐이다.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