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아름다운 세상 - 이북
2013-06-11 14:17:01, 조회수: 1,507
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김현환선생이 우리 민족끼리에 낸 글 을 반복하여 읽고 또 읽었습니다. 볼수록 마음 훈훈합니다. 정말 그리도 아름다울 수 있을 가 하는 것이 지금의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제가 직장에서 해고되어 사랑과 희망을 빼앗기고 가족이 해체되는 참담한 현실을 당했던 것을 감안 할때 한 줌 희망을 건지기 위해 눈물로 저항하고 있는 이 세상의 많은 하층 국민들에게 글 속에 담겨진 북의 실상은 인간이면 누구나 가 보고 싶고 살고 싶은 “이상향’이고 “천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물질만능주의가 지구촌을 뒤덮고 인간이 돈의 노예로 전락되어 서로 지들만을 위해 살육전을 벌이는 때에 사랑과 화목으로 충만된 북 민중중심의 체제와 북 영도자를 중심으로 하나의 대 가정을 이룬 놀라운 현실이 던져준 충격은 실로 메가톤급이라 해야 할 것입니다. 마치도 거짓말처럼 아름답고 신선함을 주는 나라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지구촌의 무한 자랑인 동시에 우리 민족의 행운입니다. 특히 무료로 학교에 가고 새 집 받고 치료를 받는다는 말은 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습니다.세계를 둘러보아 그 어느 선진국에서도 이룰 수 없는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한국 보수세력과 서방언론이 쏟아내는 반북기사에 함몰되어 북에 대한 편견을 가졌던 한국국적인 저도 이 기회에 깊이 속죄합니다. 그리고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조선말 속담대로 꼭 “천국”에로의 여행을 실천하겠습니다. 미움없이 화목하게 살기를 바라는 모든 사람들의 필독문으로 이 글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