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을 건너기 전앤 힘들 것 같아

함 영수 - 경북 대구 - 공무원

2013-05-22 08:41:52,   조회수: 1,630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훈련용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두고 “도발”이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요 하면서 북을 폄훼하고 있다.
이상한 것은 북의 단거리 발사체를 가지고 그리도 소란스럽게 굴면서 미국의 장착 미사일 “미니트 3”발사에 대해서는 스므스 하면서 한마디도 언급이 없을 가. 그것이 명백히 북과 세계인의 위협으로 되고 있는 데도 말이다.
우찌되어 김민석씨의 눈에는 사거리가 6천키로 이상되는 핵장착” 미니트 3”은 장난감처럼보이고 북의 훈련용 단거리 발사체는 한반도와 세계의 “위협”으로 보일가 . 정상인 사람의 경우 어렷을 부터 사물현상에 대한 식별능력에 대한 차이는 별로없고 성장과정에 어떤 것을 보고 어떤 교육을 받는가에 따라 잘못되어 등신이 있다. 김민석씨는 미국식민지 한국에서 미국이 하는 짓은 몽땅 옳은 것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체질화 되어있기에 옳고 그름을 분간 못하는 빙신이 되었던 것이다. 겉은 멀쩡한 신사같은데 말하는 것을 보니 삼척동자보다 못하다는 것을 언제면 깨닳을 있을 가. 보기에는 요단강을 건너기 전앤 힘들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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