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원수
2011-06-18 17:08:26, 조회수: 1,327
망할놈의 한나라당 자석들이 “북 인권법”국회 상정을 저축은행 국정조사와 거래를 하겠다 합니다. 한마디로 “북 인권법”을 국회에 상정하지 않으면 저축은행 국정조사도 응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저축은행 사태로 서민들이 피눈물을 흘리는데 저축은행 국정조사가 거래대상이 될 수 있습니까. 도대체 이놈들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있는지 북과 대결만을 위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북 인권법”국회 상정은 북과 끝까지 대결하여 한반도 정세를 전쟁으로 몰아가겠다는 것이요 저축은행 국정조사를 반대하는 것은 서민 죽이기를 필사적으로 중단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마치도 광견이 이 사람, 저사람 물어뜯는 형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정권이 다 파토 되어 버리자 본심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자석들은 총선 때에는 서민들을 위해 배속에 있는 것까지 뽑아 줄 것 처럼 아양을 떨더니 회전의자에 앉은 다음에는 싹 외면해 버리는 국민의 원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