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변화가 있어야 해요

진광남 - 서울 종로 - 공무원

2013-05-17 22:14:09,   조회수: 1,405

청와대 마담은 가는귀가 먹은 같애요. 가는귀를 먹은 사람은 지가 유리한 것만 듣고 불리한 것은 듣지 않고 있다가 필요시 반격을 하지요 .
북은 이미 개성공단 부자재와 완재품 반출을 승인했는 마담은 통일부에 물량반출을 위한 실무회담을 지시했어요..
웃기는 것은 통일부도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북에 반출 대화를 제기하고
정부의 모순된 행보를 감지하니 여기에는 분명 흑심이 있는 것입니다.
솔찍이 말씀드리면 그건 개성공단사태를 북에 전가하여 공격하자는 거애요.
북은 우리정부가 무려 3차에 걸쳐” 대화”를 제의를 했으나 모두 거절했다. “대화를 폄훼하고 있다” “책임은 북에 있다” “신용이 없는 북에 누가 투자 하겠나” “입주업체들의 부자재와 완재품을 빼앗으려한다”
객관적으로 들으니 몽땅 북이 잘못했네요. 마담과 통일부가 이런걸 노렸지요.
청와대와 통일부는 정말로 진정성이 없어요. 진정성이 없이 북과 어떻게 관계를 회복하고 개성공단을 살리겠어요 .
지금 개성공단입주업체들은 눈물로 세월을 보내고 있고 국민은 초초한 마음으로 개성공단을 지켜보고 있어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정부가 되자면 북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눈치만 보지말고 청와대의 변화가 있어야 해요.
정부가 하는 꼴이 너무 답답하여 한말씀 여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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