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창피하다
2013-05-14 11:31:30, 조회수: 1,272
청와대 대변인 윤창중이 미국 어르신네 집 마실갔다가 동포여대생 성추행하고 야밤도주했다. 아무리 동포여성이라도 그는 미국시민권자이다.
지가 헌국 대통령 대변인이라도 미국 식민지 종놈 인 주제에 감히 미국땅에서 미국시민을 성추행하다니…간뎅이가 부었지… 인제 미국경찰이 헌국 정부 고위공직자 윤창중씨에 수갑을 체워 끌고가는 꼴을 보게되는 국민최대의 창피를 당하게되었다. 근데 외교수장이라는 윤병세는 외국순방중 고위 공직자가 성추행한 것쯤은 외교파장에 걱정없단다. 같은 종씨가 되어서 두둔하는 건가 . 아니면 지도 그런 못된짓을 종종하고 있단 소린가. 역시 헌국 정부에는 엉치에 뿔난놈들만 모이는 곳이다. 이명박정부에서는 돈도둑놈들만 모이더니 박근혜정부에는 성추행하는 놈들만 모였는가. 윤창중이 대통령인사 1호이니 다음에 2호가 성추행할것이다. 대통령이 되어서 첫 대국민사과도 성추행이니 둘째 셋째 대국민사과도 성추행사과로 될 것이다. 지금 지구촌 언론 매체들이 윤창중사건을 토픽뉴스로 전하고 있다. 헌국정부 제발 어디가서 국가라고 말하지말고 기생집이라하고 소위 고위 공무원들은 기생오래비들이라고 신분을 밝히는 것이 더 좋다.
그러지 않을려면 청와대를 폭파해버리라. 국민들 창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