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리는 헌국이 지 챙피한줄도 모른다.

리수다 - 중국청도 - 놀부

2013-05-07 19:53:12,   조회수: 1,316

60년전에 헌국은 미국이란자의 앞에가서 ㄱ자로 허리를굽혀 미국이가 헌국에 발을 붙이는 그순간부터 헌국이란 식솔들에게 불화가 찿아올줄이야.
동네깡패인 미국이란자는 헌국의 집에발을 들이자마자 공짜밥까지 처먹어면서도 성이차지않아 헌국의 마누라는 미국이란자의 노리게로 딸과 손녀들역까지 강간하여가면서 지마음대 헌국이란 집안을 활게치면서 쏘다녔다 그런데로 헌국이는 미국이란 자가없으면 당장이라도 뒤질것 같이여겨 매일과같이 미국이란자에게 돈상납 여자상납까지해가면서 자신의 챙피합도 모르고 마을에 쏘다니면서 우리는 미국이와 동맹인 형제니 이동내에서 무서울것없다고 큰소리치면서 다닌다.
그어떤 가정이라도 헌국이란자의 집안 정도되면 챙피함에 얼굴도 들고다니지못할것이다

미친넘이 아니면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아직까지 한미 군사훈련을 밥처먹듯할까? 심지어 여자가 가장질하여가면서도 미국이란자의 다리갱이를 부여 잡을려고 미국에까지가서 아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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