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감정
이 민수-서울 도봉-노동자 - 서울 도봉 - 노동자
2011-06-14 21:56:55, 조회수: 1,621
오늘은 6.15공동선언발표 11돌이다. 명실공히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기쁨이고 행복이었으며 희망이었다. 6.15는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이고 남북공조, 민족번영을 위해 정당하고 시기 적절한 통일방안이란 점을 우리는 확인하였다. 분명히 6.15공동선언이 내세운 우리 민족끼리는 민족의 존엄이고 단결이며 화해이고 협력이었으며 긍지었다. 그런데 명박정부는 6.15를 전면 거부함으로 민족이 함께 통일을 이룰수 있는 모든 여지들을 파괴해 버렸다. 6.15을 전면 짓밟는 것으로 시작한 이명박정권의 지난 3년을 돌아보니 외세에 기대여 ”흡수통일”야심만 가득찬 반북주의, 반민족, 반민주, 반민생, 반통일, 반민중 정권임을 적나라하게 표출시켰다. 우리국민들은 명박집권과정을 거치면서 민족자존과 민주주의, 통일의 중요성을 인식했으며 평화의 중요성, 도덕과 윤리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짐승도 한번 빠진 구덩이에 다시 빠지지 않는다. 하물며 사람인 우리가 다시는 이명박이와 같은 민족반역자를 대통령으로 뽑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6.15를 맞는 오늘 국민들이 느껴보는 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