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육갑
오학문-강원 강릉-강태공 - 강원 강릉 - 강태공
2011-06-08 16:38:31, 조회수: 1,708
서울시장 오세훈이가 쫄병들을 대리고 “안보정신”을 몸으로 되새기겠다고 하면서 지랄육갑치고 있다. 이놈이 시 간부라고 하는 48명의 졸개들을 대리고 수방사에 가서 “유격”훈련을 받았단다. 정말 오래살면 깨구리 대가리에 털 나는 꼴을 본다더니 별꼴을 다 보게 된다. 전쟁을 하고 싶어 몸살이 날 정도인가. 상상해보니 계급장도 없는 군복을 입고 “유격””유격”이라고 소리치는 제식훈련과 줄잡고 계곡건너기, 통나무 건너기, 인공담벽오르기 하는 행동들이 꼭 낮또깨비들의 놀음판 처럼 상기된다. 게다가 오시장과 행정국장이 상처까지 입었다니 미친놈들이 미친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렇게도 쌈해 매맞고 싶으면 국민들 생명을 가지고 도박놀음을 벌이는 그 따위 짓보다 권투도장이나 태권도도장에 가서 실컨 피보고 오면 좋으려만 그것은 서운한 일이고 꼭 국민들을 전쟁판에 끌어 넣어 같이 죽어야 속이 시원하겠느냐. 정말 못되먹은 보수꼴통들이다. 요즘 어떻게 된 노릇인지 맹박이꼴통들은 하나같이 국민들한테 매맞을 짓만 골라할까. 정권이 끝났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