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생각

노 문수 - 경기 광주 - 수선업

2011-06-07 17:13:09,   조회수: 1,570

국방부장관 김관진이는 종종 허세를 부리며 마치도 자기에게 군사주권이 있는냥 우쭐대기 좋아 하고 웃턱 아래턱을 가리지 못하는 넘이다. 싱가포르 안보회의라는데까지가서 남이 조소하는 것도 모르고 북을 가리켜 “군사모험행위”요 “동북아 평화위협”이요 하면서 “도발”에 대해 “용납”하지 않겠다고 “용기”를 내여 말했다. 문제는 명박이에게도 군사주권이 없는 관진이가 어떻게 북을 “응징”하겠다고 외국인들 앞에서 흰소리 치는지 모르겠다. 뻔뻔스럽다 할까. 유분수라고 할까. 권고컨데 국내에서는 “용납”,”응징”단어를 식사때 반찬삼아 술마실때 안주삼아 말해도 해외에 가서는 그런말을 함부로 하지마라. 세계인들이 모두다 국군에게 작전권이 없다는 것을 아는데 백주에 그런 거짓말을 해서는 안되지.

앞으로는 해외에서 군사관계문제를 논하는 회의에는 차라리 주한미군사령관을 대표로 참가시키는 것이 오히려 옳은 처사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섭섭은 하지만 현실을 직시한 국민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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