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애
참사람-무주구천동-풍운아 - 무주구천동 - 풍운아
2011-06-04 15:51:50, 조회수: 1,606
북 국방위 대변인의 대답을 들어보니 정말 치사하고 국민의 일원으로 창피해서 못살겠다.
연초부터 북 대화제의를 비틀어 짜면서 “구애” 라고 폄훼하더니 진짜 구애는 니놈이 했구나.
남북관계에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대장부”답게 “원칙”을 운운하더니 속은 비겁한 졸장부였구나. 민족의 대사를 놓고 국민의 눈을 속여가며 정치를 해서야 안되지. 그런 것을 왈 속이 검다고 하며 불여우라고 한다. 니놈은 인간으로 치면 저열한 인간이고 그런 짓을 짐승보다 못하다고 한다.
허세 부리다 사경에 이르면 살려달라고 구애하고, 구애하다 안되면 거짓말하고, 이제는 그 거짓말도 들켰으니 다시 또 “원칙”을 말하겠나. 명박씨, 하루를 살아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비방은 오늘까지만 살고 내일은 지금 껏 집권 3년넘게 한 모든 짓이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고 죽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