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
천상우-강원 주문진-무직 - 강원 주문진 - 무직
2011-06-03 17:32:57, 조회수: 1,559
북 국방위원회가 30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이명박정권과 결별선언을 했다. 북의 아량있는 대화제의에 베를린 역제의라는 말 아닌 말을 한 턱을 보게 된 것이다.
드디어 올 것이 왔고 명박이는 당할 것을 당했다. 무식한 명박이가 씩씩하게 나서더니 입덕을 톡톡히 보게 되었다. 본심이 흉칙해서는 아무일도 안되는 법이다. 이제 정권말기에 무엇을 회복할 수 있을 까. 미국을 섬기다 고엽제를 먹게 되고 보수꼴통들과 함께 놀더니 남북관계는 다 깨지고 북에서나 남에서나 영 사람취급을 하지 않으니 말이다. 가련하고 불쌍한 명박이, 네놈이 살아 서있을 땅도 죽어묻힐 곳도 한반도에는 없다. 이승만이는 비행기타고 하와이로 갔지만 조금만 늦어지면 비행기도 못타고 가랑잎을 타고 태평양을 건널 수 있겠다. 청와대 꼭대기에 헬기를 주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 상 싶다. 분노한 국민들이 청와대로 가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