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만 흩날리는 땅

정진수-강원 평창-대학생 - 강원 평창 - 대학생

2011-05-27 22:32:25,   조회수: 1,734

주한미군이 고엽제 5만 2천여 ℓ를 파묻었다는 주장이 나온 경북 칠곡군 왜관읍 아곡리 주한미군기지 울타리가 보이는 한마을에는 인구 150명중에 20여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현재 10여명이 암으로 투병중이다. 미국은 우리 국민을 6.25전쟁, 광주대학살때처럼 알게도 죽이고 오번처럼 맹독성화학물질을 파묻고, 뿌리고, 실험하여 모르게도 죽이고 있다.

주한미군기지에는 대통령도 못들어가는 성역이다. 미국의 핵페기물을 가져다 묻어도 없다. 미국눔들은 기지에 독성화학물질을 묻어 놓고 땅이 오염되면 용산기지를 버리고 평택기지에 가는 것처럼 군사전략상 핑게로 땅으로 가서 오염시킨다.

1백개에 달하는 주한미군기지를 내쫒지 않으면 그곳으로부터 오염된 토양이 점차 확장되어 이땅은 영혼들만 흩날리는 황량한 땅으로 되고 만다.

산수좋은 땅에서 영원히 살아야 하는 백의 민족의 대가 끊길 위험에 처하였다.

그런데 명바기는 지금도 “한미동맹”을 잠꼬대처럼 외고있다. 미국이 없으면 한국의 안보가 무너지고 안보체제가 허물어지면 한국민이 없다고 한다. 그것은 양우리안에 늑대가 있어야 있다는 말이나 같은 거짓말이다. 국민일원으로 한마디 하겠다. 명박씨 “한미동맹” 고만 말하고 빨리 함께 반미동맹을 하자고 북에 부탁 드려보십시요. 그래야 국민을 살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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