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한국군

박근수-충남 연기-군인 - 충남 연기 - 군인

2011-05-19 12:20:41,   조회수: 2,375

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6월초에 국방개혁 대토론회를 개최하기 위한 설명회라는 것을 가졌다. 그런데 설명회에 해,공군은 아예 불참이다. 왜냐하면 국방개혁이란 것이 해,공군은 완전히 배제되고 육군을 위주로 상부지휘구조를 개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명색이 국방개혁이라는게 ,공군을 빼놓은 절름발이 개혁으로 것도 가관이지만 그것도 국방부가 한게 아니라 미국의 요구에 따라 했다는 것이다. 기막힐 일이다.

결국 미국은 2015년에 작전권을 형식적으로 넘겨주고 한반도 전쟁이 일면 희생자들이 많이 지상전에는 우리 육군을 총알방패로 하고 7공군과 태평양 7함대에 한국 해, 공군을 배속시켜 지휘만 하여 한명의 미군도 손실없이 기술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이“한국군 국방개혁을 적극 지지한다”고 것이다. 군장성이라는 자들까지도 사대병에 눈이 멀었다. 울며 겨자먹는 것이 한국군 처지란 말인가.

허허 - 아무데 - 좋은
오죽하면 이른바 "국군"이라고 불리는 남조선군이 명실공히 괴뢰군이라고 하겠읍니다.
남조선군을 괴뢰군이라고 불러도 이것은 욕이 아니라 정체에 맞게 정확하게 불러주는것이니 감사해야 할것입니다.
2011-05-20 08: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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