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자의 “응징”타령

지원자 - 서울시 강남동 - 비정규직

2013-03-27 22:10:43,   조회수: 1,711



지난 25일 백령도에 나타난 괴뢰국방장관 김관진이란 자가 6해병여단 등을 쏘다니며 누구의 《호전성과 대남적화야욕》이니, 《의 원칙에서 도발원점과 지원, 지휘세력까지 강력히 응징해야 한다.》느니 하는 극히 도발적인 호전적악담을 줴쳐댔다고 한다.

명박이에 이어 청와대에 당선되여 국방장관 연임되였으니 민충이 쑥대 올라간 만큼이나 장해보여 그래도 장관이랍 시고 희떠운 소리 불어댔다.
개꼬리 삼년가도 황모 된다고 동족대결로 들고 북침전쟁열로 연명해가는 김관진의 본색이야 어디 가겠는가.

가까스로 국방부 장관자리를 지켜낸 자가 북이 말하는 전면대결전을 무슨 아이들의 소꿉놀이로 이해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연평도의 포사격을 체험한 서북 5도민들은 전쟁이 일어나면 생명의 담보를 받을수 없음을 직시하고 피난의 길에 오르고 있으며 병영내에서도 전쟁공포후유증으로 인한 자살,탈영,음주사고가 연이어 지속되고 있다.

미국의 비위를 봐가며 살아야 하는 처지, 전쟁이 일어나도 작전권조차 갖고 있지 않은 불쌍한 식민지군대의 장관이란 자가 불어대는 나발을 국민들은 어느 개가 짖는가 한다.

국민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미친자들이 있어 지금 한반도는 전쟁의 불꽃이 튕길 위험계선에 있다.

미친개는 오직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

북이 말하는 첫번째 벌초대상은 바로 이런 미친자 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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