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

심문수 - 강원 주문진 - 회사원

2011-05-07 15:36:52,   조회수: 1,556

정부가 광란의 공안탄압을 하고 있다. 4일 국정원과 경찰청은 청학연대 관계자 14명의 거처를 동시 압수수색했다. 그리고 집행위원장과 청년위원장 2명을 연행해 갔다. 그것은 10년전에 이전 정권들의 승인하에 민간인 접촉과정에 이루어진 청학연대의 미군철수, 국보법 폐지 주장 등이 주장과 일치한 점으로 보아 이적 행위로써 실정법위반이라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미군이 우리 여중생을 탱크로 깔아죽여도 우리 누이를 윤간하고 잔인하게 학살을 해도 미군 나가라고 말하면 안되는 것이 국보법인가. 그런 억지로 정치를 어떻게 하나. 선거에서 국민의 영을 받았으면 자숙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공안탄압으로 살길이 열리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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