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구시
2011-05-06 20:20:54, 조회수: 1,589
박희태 국회의장이 외신기자클럽에서 또 “북한 인권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주절되었다. 이방인들에게 말할 것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이 “법”을 국회에 통과 시키지 않아서 한반도와 국제평화 및 안전이 안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북 모해하는 광기를 이제는 국회의장이란 자까지 나서서 부리며 반북대결을 종용하나 크게 설득력은 없다. 집권 3 년이상 불어대던 반북대결도 끝장날 때가 되었다. 그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켜도 그 어떤 실효도 없는 공론에 불과하다. 실사구시라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면 이전 정권들이 북과 함께 약속한 북남공동선언을 통과시켜 실행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