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구시

천해성 - 서울 동작 - 통일일꾼

2011-05-06 20:20:54,   조회수: 1,592

박희태 국회의장이 외신기자클럽에서 “북한 인권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주절되었다. 이방인들에게 말할 것이 없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법”을 국회에 통과 시키지 않아서 한반도와 국제평화 안전이 안된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모해하는 광기를 이제는 국회의장이란 자까지 나서서 부리며 반북대결을 종용하나 크게 설득력은 없다. 집권 3 년이상 불어대던 반북대결도 끝장날 때가 되었다.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켜도 어떤 실효도 없는 공론에 불과하다. 실사구시라는 말이 있듯이 새로운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면 이전 정권들이 북과 함께 약속한 북남공동선언을 통과시켜 실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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