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꺼리

최만호-서을 도봉-회사원 - 서을 도봉 - 회사원

2011-05-03 11:17:15,   조회수: 1,672

박상학이 외교안보포럼이 주최한 강연회에서 먹던 힘까지 발휘하여 국회에서 “북 인권법”을 통과 안시킨다고 국회 여야의원들에게 “종북”이요, “가치관과 신념”이요 하면서 막말을 하였다. 이제는 국회가 탈북자놈에게 질타를 받을 처지가 되었는가. 자존심이 상한다. 이자는 대북전단을 계속 날리겠다고 살기 등등하여 떠들었다. 북에 화풀이를 못해 안달이 났는가. 그런데 자에게 안보포럼 회원들이 몇푼 건네주자 머리를 조아리며 굽신거리는 꼴을 보니 마치도 돈을 벌기 위해 판을 벌리는 약장수 같기도 하고 거리에서 돈을 구걸하는 걸뱅이 같기도 하다. 이자의 행동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원래 인간으로서의 체모가 갖추어 지지 않은 자이다. 분명 북에서도 남을 모해하고 등처먹고 협잡해먹던 놈이다. 이런 놈이니 고향, 일가친척을 배반하고 여기로 왔을 것이다.

문제는 이놈이 노는 꼴이 소란스럽기도 하고 이놈 한놈 때문에 우리 국민이 화를 당할 있는 것이 걱정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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