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치마폭

박정식-인천-대학생 - 인천 - 대학생

2011-04-29 15:56:03,   조회수: 1,733

미국의 소위 인권전문가라고 하는 솔티가 워싱턴 D.C에서 벌이던 “북 인권타령”이 누구에게도 멱혀들어 가지 않자 더럽은 보따리를 치마폭에 싸가지고 한국에 왔다.

치마폭을 한번씩 들출수록 온갖 도발적이고 썩은 냄새가 푹푹 난다. “북한 자유주간 행사”의 순서로 전쟁기념관을 찾아 미군의 살인행위에 만족스러워 것은 접어두고 마지막으로 임진각에서 대북전단날리기를 행사로 주도하여 남북간에 새로운 전쟁을 불러올 계획을 하고.

그러고 보니 그의 치마폭에는 없는 쓰레기가 없다. 쓰레기란 쓰레기를 치마폭에 휘감아안고 다니는 것이 바로 솔티이다. 쓰레기를 감싸안은 치마폭을 날리며 정신나간 x처럼 돌아치는 그도 불쌍하고 치마폭에 미련을 가지고 매여달리는 보수쓰레기들도 참말 가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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