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가는 것이 상책이다.
2013-03-18 18:03:26, 조회수: 1,521
정흥원 국무총리가 정부에 들어가자마자 최전방 열점지역인 연평도에 나타나 “북도발에 확실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남북대결을 부추겼다.
어렵스럽게 국무총리가 되었으면 신정부공약대로 민생챙기는 일에 전념할 대신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신분에 어울리지 않는 주책머리없는 행위이다.
전쟁이 나면 최초 생명을 잃을 것은 서북 5도민들인데 그들의 죽음은 관여치 않고 지들의 정치적 득만을 생각하는 짓은 용서못할 반국민적 작태이다,
그렇게 국민들의 안전에는 쥐눈꼽만치도 여기지 않는 자들이니 북의 포알에 얻어터져 만신창이된 연평도를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살아있는 광관지”로 지정하고 외국관광객들 까지 끌어들여 돈벌이수단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주민들을 볼모로 삼고 지들의 정치적 목적을 얻으려는 이런 놈들을 믿고 도서주민들이 안전을 바란다면 그이상 어리석은 짓이 없을 것이다.
전쟁으로 질주하는 현 남북상황에서 전쟁은 불가피하며 전쟁이나면 첫타격대상인 백령도와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도는 불화염에 휩싸여 그 어떤 생명체도 살아날 수 가 없다.
5도주민들은 정흥원이와 같은 자들을 믿고 생명을 담보받을 수 없다는 것을 직시하고 하루빨리 피난가는 것이 상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