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먹여주마!
2013-03-18 06:15:42, 조회수: 1,140
하하하!
아느냐
너희들에게 이제는 한방 먹일때가 왔으니
참, 통쾌하구나
제 죽을줄 모르고
불장난하는 너의 꼴이
가소롭고 불쌍하구나
땅이 좀 크다고 힘센것이 아니란다
돈이 좀 있다고 잘 사는것이 아니란다
땅?
마약과 살인강도가 판을 치는 땅 말이냐?
돈?
상전의 구두닦아주고 심부름하고 받는
돈 말이냐?
네 코나 닦으려마
네 집일도 분주한데
세상일에 너무 간섭 말고
잔뜩 걸머진 빚이나 물고
네 총건사나 잘 하거라
그리고
60년간 미국의 종노릇을 해왔는데
아직도 너희네 밸은 문드러지고 없느냐?
그것도 모자라 민족의 얼을 팔아 먹고
단군의 피를 미국의 제단에
서슴없이 바치려하니
순진한 내 마음에도
분노가 끓어 오르는구나
게다가 이제는 감히 너희들이
우리 집 앞에서
불장난을 하고 있으니
지금껏 너희들의 소란스러운 추태를
참아왔지만
이제는 정말 약이 없구나
너희들의 그 불장난때문에
우리 집에 불꽃이 튀여 들어오고 있다
이거야 장난이 도수가 넘지않니
그러니 안되겠다 이젠 한방 먹여주는것 밖에
다시는 소란스럽게 놀아대지 못하게
다시는 우리의 화목한 집을 건드리지 못하게
그래! 이제는 시원하게 한방 먹여주마!
별
지구상 그 어디에, 미국놈들이 독사처럼 기여들어 또아리를 틀고 있지 않는 곳이 과연 그 어디에 있습니까!
미국놈들은 모든것을 제놈들의 기준에 맞추어 전 세계에 해라를 하며 승냥이처럼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힘이 약
한 나라들은 미국놈들의 무인기공습에 제 나라 백성들이 죽어나도 변변히 항변 한마디 못하고 있으며 대국이라고 자
처하는 나라들도 미국놈들이 제 지경너머 지구촌 곳곳에서 이래라 저래라 주인행세를 해도 옳은 소리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눈치를 보면서 비위나 맞추고 있는 형편입니다. 대국들은 저들만이 핵이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가질 자격이
있는것처럼 여기면서 기타 나라들에 대해서는 그것을 가지려고 생각만 하여도 당장에 세계평화에 중대한 위협이라도
도래한듯이 법석이며 소동을 부립니다. 만일에 진정으로 세계평화를 걱정하여 그런다고 하면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와 미싸일부터 먼저 전부 페기하여야 공정한것입니다. 저들이 가진것은 그대로 두고 이제부터는 누구도 못가
진다는 론리에 따라 만들어 놓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나 장거리로케트개발금지 등은 모두 파렴치한 기만에 불과합
니다. 오늘의 이러한 명백한 현실을 대할 때면 위대한 장군님께서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선군정치와 강
력한 국방력, 핵과 전략로케트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감으로 가슴뿌듯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미국놈들은 언제 한번
힘이 곧 정의라는 강도의 론리에서 벗어난적이 없습니다. 누가 과연 미국놈들에게 세계의 질서를 의탁했단말입니까!
누가 과연 그놈들에게 전 세계에 코를 들이밀고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감놔라 배놔라 간섭할 권리를 주었단말입니까
! 미국놈들은 마치도 저들이 없으면 세상의 모든 일이 제대로 안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정말로 가소로운 작자들
입니다. 어느 격언을 보니 다른 사람이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것은 잘못이지만 자기가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것
은 더 큰 잘못이라고 하였는데, 바로 미국놈들에게 적중한 말인듯합니다. 그 놈들이 아무리 그 어떤 합법성과 합리
성, 궤변을 다 동원한다 하여도 남의 나라 땅에 까지 와서 군대를 주둔시키고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연습을 하며 주
인행세를 하는것은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습니다. 미군기지들이 전 세계를 조밀하게 덮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 놓고
보아도 입으로는 자유와 평화, 세계화를 떠들지만 배속에는 독점자본가들의 마를줄 모르는 탐욕이 들어있는 놈들의
검은 속심을 잘 알수 있습니다. 늘 하는 말이지만 미친개에게는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그 놈들이 힘으로 우리를 위
협한다면 우리 역시 그 놈들에게 일당백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주먹맛을 보여 주여야 합니다. 그래야 이라크나 아프가
니스탄에서의 총놀이가 큰 전쟁인줄 아는 미군고용병들에게 진짜 싸움이 무엇인지 알게 할수 있습니다. 남조선괴뢰
들은 정말로 불쌍한 존재들입니다. 최근에 련이어 발생하는 남조선주둔 미군의 폭력범죄사건들을 놓고 보아도 조선
민족의 자존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우리 조선사람들을 업수이 여기는 양키들을 그냥 놔둘수가 있습니까. 아
직도 미군의 남조선주둔이 저들에게 그 어떤 보호로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보다 더한 알짜 머저리는
없습니다. 기쁜 일이 있어도 슬픈 일이 있어도 같은 겨례끼리, 같은 민족끼리, 한 피줄을 나눈 동포와 함께 하는것
이 옳은 처사이지 대양너머 양키들이 뭐 말라빠진것들입니까. 남조선괴뢰당국은 미국놈들에게는 나가라는 소리는 고
사하고 자기 사람들이 민족적멸시와 업수임을 당해도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주제에 감히 존엄높고 당당한 우리 공화
국에 대해 어쩌구저쩌구 나발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마치 주인믿고 짖어대는 개와 꼭 같습니다. 참으로 가련한 존재
들인데 그것들은 그 수치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구만요. 하기야 그것을 안다면 벌써 괴뢰가 아니지요. 그만한 품과
시간이면 미국놈들과 일본놈들에게 당한 수모나 씻는것이 더 나으련만.
조선민족의 피가 뛰고 얼이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그 누구를 막론하고 마땅히 이
번에 공화국정부가 선언한 반미대결전에 한 사람같이 합세하여 미국놈들에게 조선사람들의 본때를 보여 주어야 한다
고 생각합니다. 불을 즐기는 불망나니들을 서해바다에, 동해바다에, 태평양에 수장해 버려야 합니다. 다시는 미국것
들이 우리 조선반도에 한마리도 얼씬기신거리지 못하게!
2013-03-19 11: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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