쑈르번의 비열한 추태상

조선민족

2011-04-25 01:41:19,   조회수: 1,572

일본 외무성이 각국의 일본 재해 지원 현황을 정리하면서 유독 북한을 빼놓았다고 도쿄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무성은 자체 웹사이트(www.mofa.go.jp)의 페이지 '동일본대지진 관련 정보' '외국 등의 물자 지원•기부금 일람'이라는 곳에 각국이 보낸 지원품과 지원금 현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외무성은 미국, 중국, 한국 수교국은 물론 대만처럼 국교가 없는 나라의 지원 현황까지 상세하게 밝혀놓았다. 하지만 북한이 지난달 25일 허종만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부의장을 통해 일본적십자사에 재해 위문금 10만 달러(약 1억원)를 보냈다는 사실은 기재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외무성 관계자는 "북한이 적십자사를 통해 지원했을 외무성에는 통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외교평론가인 아마키 나오토(天木直人)씨는 "외무성에 통지가 없으니까 리스트에 올리지 않는다는 것은 공무원 식의 경솔한 발상"이라며 "만약 북한이라서 정치적인 이유로 올리지 않았다면 잘못된 대응"이라고 비판했다고 도쿄신문은 전했다.

이는 침략자 쑈르번-“小日本”중국에서는 일본을 이렇게 증오하며 부른다-의 비열한 추태상이 다시 들어난것이 아니겠는가?!

중국과 조선반도에서 침략자 쑈르번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학살했으며 얼마나 많은 재부를 략탈해갔는가?! 미친 승냥이와 같이 쑈르번은 우리의 피를 한껏 빨아 처먹고 오늘의 부를 이루었다.

일본 지진 당시 많은 사람들이 쑈르번의 천인공노할 죄행에 이를 갈며 이런 천벌을 받아 천만번 지당하다며 통쾌해 하면서도 재난을 입은 일본인민들에게는 하늘을 이고 사는 인간으로서의 애통을 함께 하면서 선듯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다.

예로부터 호시탐탐 조선반도를 노리고 여러번이나 침략하였던 쑈르번, 침략자로서 뻔뻔스럽게 지금도 사과 한번 없고 일전 한푼 빚을 갚지 않은 주제에 구원금을 넙적 처먹고서도 고맙다는 인사는 할지언정 선듯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무시하는 침략자의 악랄하고 비열한 추태상을 오늘도 스스럼없이 뻔뻔히 들어내고 있는 쑈르번, 이런 양가죽을 승냥이와 손잡고 동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한심한 인간 쓰레기들……

나는 오늘 평범한 조선민족의 사람으로서 무참히 짓밟힌 우리 조상들의 영혼을 빌어 쑈르번과 민족의 역적들을 규탄한다!

민족의 역적들은 쑈르번의 죄악을 세세대대 영원히 가슴 깊이 새기고 적아를 분별하고 이제라도 진정 조선민족의 운명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제정신에 살라!

쑈르번은 우리 조선민족에게 천만번 무릅 꿇고 개대가리 터지도록 땅에 짖쫗아 천추에 용서 저들의 죄악을 빌고 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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