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살인.폭행.강간,절도등 하루 평균2-3건이던것이 2013년지금은 하루에 4건5건으로
2013-03-17 00:39:49, 조회수: 1,149
주한미군 지금까지 살인, 폭행, 강간, 절도 등의 범죄를 평균 1년에 820여건, 하루 2-3건(93년부터 2000년 4월까지 주한미군 범죄 통계
법무부)이 넘게 일으킵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까지 더한다면 미군에 의해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그 수를 헤아리기도 어렵습니다
오늘아침 6시34분에 동두천시 유흥가에서 미군4명이 칼.야구방망이로 우리남조선 민간인(술집사장)을 위협 폭행하다가 술집 사장한테 얻어맞
아 터졌다. 이번일로 술집사장은 구속중에 있다 만약에 한국정부는 술집사장을 형사처벌을 한다면 전세계 웃음거리로 전락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