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인권문제다

신금수-충북 제천-운전기사 - 충북 제천 - 운전기사

2011-04-23 09:24:32,   조회수: 1,607

찾아보고 싶은 부모, 처자, 형제를 만나는 것도 엄격한 의미에서 인간의 권리에 속한다. 더욱이 자연재해나 전쟁과 같은 어쩌지 상황이 아닌 여건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인권을 가지고 요란스럽게 떠들던 통일부가 주민들이 “귀순의사”를 밝혔다고 하는 4명의 가족과 직접 만나게 하는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무엇이 알려질까바 두려워하는 자세이다. 떳떳하다면 상면시키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인권은 말로만 한다고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통일부는 기회가 있을 마다 인권에 대해 횡설수설하는 반대로 인권이 문제이다. 처지에서 국회에 인권법안을 상정시키고 있다니 소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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