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의 만능보검으로 포악무도한 원쑤들을 깡그리 벌초하자 !
2013-03-15 11:55:18, 조회수: 1,193
포악무도한 날강도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끝끝내 위험천만한 《키 리졸브》훈련을 강행하는 북침전쟁,핵전쟁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 핵무기들을 적재한 《B-52H》전략폭격기와 《F-22랩터》최신전투기, 《E-2C》최신조기경보기, 공중급유기를 비롯한 핵독수리들이 남쪽하늘을 뒤덮으며 날아들고있다. 잠수함들과 이지스구축함, 순양함 등 거대한 타격집단을 거느린 미국의 초대형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동서남해의 바다를 어지럽히며 북침공격의 침로에 들어섬으로써 남조선전역 조선반도에 북침전쟁연습의 검은 불구름이 무겁게 드리우고 있다.
지어 미국을 괴수로한 포악무도한 원쑤들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수호를 위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결사항전의지를 그 무슨 《도발》로 모독하고있다. 특히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을 내세워 《처절한 타격》이니 《전쟁을 감수하고서라도 선제타격을 결심》하겠다느니 《정권소멸》이니 하는 극도의 전쟁폭언을 마구 줴치며 정세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치닿게 하고 있어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민족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온갖 적대세력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정의의 만능보검이다. 장장 근 한세기가 가까워 오는 세월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운 불구대천의 원쑤 날강도 미일제국주의 침략세력과 그 추종세력들, 천추에 용납못할 남조선 사대매국배족의 무리들을 우리 천만군민은 불패의 선군보검으로 모조리 벌초해버릴 일념으로 피타는 가슴이 분출하는 화산의 용암인양 부글부글 끓고있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가진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민족은 살인악마의 왕국인 미국에 활촉 한대 쏜적 없고 돌맹이 하나 던진적이 없다.
그러나 태평양 넘어 수만리에 있는 미국은 《인디안 원주민》들을 멸살하고 그 피바다, 해골더미 우에서 돗버섯마냥 생겨난 악마의 왕국,전쟁의 원흉으로써 지역의 안정과 세계평화를 간교하고 잔인무도하게 파괴교살하는 테로의 왕초이다.날강도 미제는 이미100여년전 해적선《셔먼호》의 침입으로부터 우리 나라에 깊은 침략의 마수를 뻗쳐왔고 포악무도한 일본제국주의 침략세력을 괴수로 한 제국주의 렬강들과 야합하여 우리3천리강토를 동강내고 민족을 분렬시켰으며 6.25 침략전쟁의 동란으로 무수한 우리 민족을 짐승도 낯을 붉힐 가장 야수적인 수법으로 학살하였고 근 70년간 남조선땅을 강점하고 력대괴뢰통치배들을 깔고 앉자 허다한 치욕적이며 굴욕적인 주종관계인《한미행정협정》과 《조약》들을 무더기로 강요하여 남조선전역을 저들의 군사기지,보급기지로 전환시키고 치외법권으로 삼고 남조선을 제땅처럼 살판치므로써 무고한 남조선인민들을 피비린 거대한 인간생지옥과 도탄속에서 허덕이게 하고 있을뿐만아니라 침략전쟁의 짙은 화약내가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전역에 숨막힐 정도로 휘몰아치게 하고있다.
미국은 지정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조선반도를 타고앉자 그를 교두보로 동북아와 그 주변국들을 압살하고 나아가서 세계제패의 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저들의 꼭두각시인 《UN》을 내세워 공화국에 대한 가장 포악한 그 무슨 《제재》를 모략적으로 조작란발하며 호시탐탐 제 2의 조선전쟁 도발책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악무도하고 간교한 미국은《UN》이 생겨서부터 시종일관 그것을 저들의 추악한 침략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로, 도구로 써먹어 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다. 이라크,아프카니스딴에 대한 무력침공도,주권국가들에 대한 비렬하고 힁포무도한 내정간섭,전복과 테로, 파괴,암해책동은 《UN》이 도저히 개입도 못하게 되여있다. 《UN》자체는 유명무실한 기구아닌《기구》인 허수아비에 불과하며 오직 미국에 철두철미 굴종하여 도용되며 그 턱밑에 붙어 기생하는 좀벌레이다.
미국은《UN》에 할당된 거액의 자금도 생떼질로 헌납을 거부하고 있다.날강도 미국은 《UN》이 저들에게 리용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할때는 도용하고 필요가 없고 역작용이 된다고 느낄때에는 가차 없이 마구 헌신짝마냥 차던지는 것이 상투적 수법이다.
우리 7천만 겨레는 반드시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력사적인《6.15,10.4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굳게 단합하여 침략적인 외세와 뼤와 골수에 까지 친미,친일인 슬개빠진 남조선괴뢰역적무리를 선군의 만능보검으로 깡그리 벌초하는 이 길에 조국의 존엄도 민족의 자주권도 보장되며 나아가서 조국의 자주통일과 민족의 무궁한 번영이 기약되여 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사무국 국장
조국제
주체102(2013)년 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