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안탄압
김송무-서울 강남-예언자 - 서울 강남 - 예언자
2011-04-21 16:44:48, 조회수: 1,694
대학생 학술연구 차원의 “자본주의연구회”전 회장이 북 찬양하는 표현물을 소지 반포했다고 “국보법위반”으로 기소 되었고 핵심 7-8명에 대한 수사포문을 열었다. 이에 앞서 트위터를 통해 이른바 이적표현물을 재 전송했다는 것을 이유로 “국보법”에 걸어 기소된 조씨에게는 징역과 집행유예가 선고 되었다. 선거시기를 맞아 자행되는 새로운 공안탄압이다.
4.27보궐선거를 앞둔 싯점에서 종북, 좌파의 “위험성”을 각론화하여 선거에서 패배를 만회하기 위한 보수패당의 졸열치사한 수법이다. 지난해에는 지자제선거를 앞두고 천안함사건을 조작하더니 아마도 선거규모에 따라 반북모의도 크기가 달라지는가 싶다.
우매한 보수패당들아! 짐승도 한번빠진 구덩이에는 다시 안빠진다.
국민들은 더 이상 너희들의 잔꾀에 넘어가지 않으며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