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 조질 수 있다

천둥 - 서울시 동작구 - 회사원

2013-03-09 22:44:00,   조회수: 1,485

국방부 김용현 작전부장이 기자들 앞에 나타나 “북도발 원점과 지원세력 , 지휘세력까지 응징”을 말하며 헛가다를 부렸다. 그게 무슨 말인지 , 그것이 불러올 국민참상을 생각이나 했는지 의심스럽다. 마치도 제죽을 모르고 불에 날아드는 불나처럼 “용기”라는것이 막대한 국민희생을 감안한 것이니 어리석은 자의 행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북의 타격에 서울이 불바다 되겠는데 “응징”이란 무슨 말라 비틀어진 응징이냐. 말도 안돼는 소리다. 국방부의 현존 무력으로 북과 전쟁은 섶지고 불속에 뛰어든 격이고보면 김용현의 말속에는 미국할배를 믿고 같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는다는 생각해 보라. 괜히 미국의 비위를 마추려다 신세 조질 있다.미국에 정세를 긴장시키지 말라고 조언을 줄수 없는 처지라면 최소한 훈련에 동원된 국군무력이라도 뽑아내라 . 미국에는 욕을 먹어도 국민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강토를 살려야 한다. 그러지도 못하겠으면 국군 벗고 미군 복으로 갈아입어라. 주제에 “응징”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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