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진 종-미국 세금징수인
2011-04-20 18:26:06, 조회수: 1,828
현 당국이 동족인 북과 대결하기 위해 미국에 얼마나 많은 빚을 지었는가 하면 한국을 다 팔아도 안될 정도이다. 지금까지 많은 비용을 지불했음에도 미국은 그 빚 전액을 갚을 것을 강요한다. 천안함사건시 “안보리” 의장성명으로 힘을 보탰고 작통권 3년연장과 연평도에 미군을 보내준 것도 다 계산하겠단다. 정부는 지금 껏 그 보상으로 아프칸추가파병에 5억딸러의 미국요구도 들어 주었고 경제손실을 보면서 대이란제재도 동참했으며 FTA재협상도 해주었고 쇠고기 수입개방도 약속해 주었건만 이것은 맛빼기이란다. 진짜 값은 한반도 실정과 전쟁양상에는 전혀 맞지 않는 스텔스전투기와 대형공격헬기 등 수십조원어치를 계약하였는데도 수만조원어치 미국제 무기도입을 강요하는 것이다. 국민의 세금이 현 당국을 통해 미국에 고스란히 바처지고 있다. 오바마는 한국 주 지사이고 현당국은 주 세금 징수인이다. 국민들은 생활난에 허덕이고 대학생들은 등록금에 죽어 가는 데 당국자들은 국민의 혈세를 고스란히 미국에 섬기면서 정권 유지에 만 급급한다. 이런 자들은 당장 없에 버려야 국민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