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는 조선의 것이다
2013-03-06 20:52:31, 조회수: 1,523
미친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작심했다. 한 손으로는 안보리 북제재를 만지작 거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작계 5027의 작전도를 펴놓고 방대한 무력을 동원해 “독수리 – 키리졸브” 한미연합훈련을 벌이고 있다. 한미연합훈련은 대북압박차원의 무력시위를 넘어 분명한 전쟁행위이다. 누가 미국에게 이런 강도적 권한을 주었는가 . 누가 미국을 보고 지구촌 곳곳을 돌아치며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간섭할 권리를 부여했는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을 피로 물들인 것에 기고만장한 미국이 이젠 동아시아 즉 한반도를 겨냥했다. 이젠 미국의 뇌수에는 평화가 없고 그 더럽은 손에는 전쟁으로 수천만 주민들의 피만 흐를 것이다. . 깡패국가 미국의 횡포를 막아야 한다. 민족의 존엄을 생명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미국과 전면대결전에 나섰다. 미국의 만행을 더이상 용서할 수 없어 정전협정을 백지화하고 북의 전군 , 전민이 결사 항전에 나섰다. 정전협정백지화 만으로도 한반도는 이미 전쟁상황에 들어갔다. 미국의 도발과 제재 , 군사적 압박을 더는 용서치 않겠다는 북의 비장한 결심이다. 참말로 십년묵은 체증이 쑥내려가는 것 같다. 북에 민족의 이름으로 성원을 보낸다. 북미대결전은 민족의 얼과 존엄을 걸은 대결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는 조선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