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공갈

오철만 - 경기 인천 - 노동자

2013-02-20 10:03:03,   조회수: 2,012

이명박이가 109차 방송을 마지막으로 라디오 , 인터넷연설을 했습니다. 참으로 지루한 5년이 인제야 끝나는 봅니다. 근데 집권 전기간 공갈치더니 마지막날 까지 국민들에게 공갈치고 있으니 귀똥찹니다. 연설을 들어보면 몇줄되지 않는 연설문이란 것이 글로벌 금융위기로 시작해서 글로벌 금융위기로 끝냈습니다. 듣기 힘듭니다. 집권하며 국민에게 공갈친 “747” MB노믹스 , 4대강 ,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 "친서민 정책" 바른 남북관계 등은 쏙빼고 그냥 글로벌 금융위기만 5차례나 번복합니다. 치적을 말할 것이 없으니 겨우 궁냥해낸 것이 글로벌 금융위기인데 사실 그것도 공갈입니다. 세계적 금융위기 속에서 경제를 지켜냈다는 것인데 실지보면 이명박이가 집권하기 보다 국민들의 삶은 더욱 픽박합니다. 2011년말 현재 국가부채가 1255조원이고 가계부채는 912조 9천억원입니다. 국민의 허리 위에 1t이상의 무거운 돌을 올려놓았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삶의 희망을 완전히 포기한 상황입니다. 치적을 말할 것이 없으면 차라리 “국민여러분 미안합니다” 이렇게 10자만 얘기 했으면 좋으련만 머리가 돌지 않습니다. 제발 부탁컨데 국민망신시키지 말고 청화대를 떠나는 까지 벙어리가 되어주면 정말 좋겠습니다.

리철윤 - 길림성 연길시 - 무
어제보니깐 이미 벙어리가 되엿더군요뭘 개눈깔 이명박
2013-02-26 22:10:40
조회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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