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수수천년 기념하자

강조국 - 없음 - 통일일꾼

2013-02-13 23:44:20,   조회수: 1,284

단군 조선의 5천년역사에서 우리민족이 “광명성절”을 받아 안은 것은 최고의 행운이고 최대의 영광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은 우리민족의 모든 승리와 희망의 전부이시었고 민족이 모두 안겨살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었다.
우리 민족이 낳은 절세의 위인이시며 민족적 영웅이신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을 잃은것은 민족 최대의 손실이었고 겨레는 대국상을 당한 상실의 아픔을 달랠길 없어 몸부림쳤다.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존안에서 민족의 창창한 미래를 보며 국방위원장님 분만을 바라보며 민족 수난을 헤쳐 가던 우리에게 있어서 그야말로 청천벽력이 아닐수 없었다.
민족의 영웅을 더는 뵈올수 없다고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지고 눈물마져 말라버려 흐르지 않았다.
바로 이러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특별보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민족최대의 명절인 2월 16일을 광명성절로 제정한다”는 특대 결정이 북의 전파를 타고 우주공간으로 날았다.
“광명성절” 탄생! 위대한 결정이 민족의 가슴을 얼마나 뜨겁게 덥혀주고 얼마나 신심과 용기를 안겨 주었던가.
“광명성절” 탄생으로 우리 민족은 수령영생위업의 역사적 사변을 맞이하였고 단군 조선의 만년승리를 안아 위대한 생명력을 받아안았다; 그것은 그대로 우리 민족에게있어서 슬픔을 힘으로 바꾸는 원동력이였고 국방위원장님의 유훈을 받들어 미래로 향해 나갈수 있는 어둡던 밤하늘의 밝은 빛이었다. 지금도 “광명성절”, 이름을 다시 한번 조용히 불러보면 가슴은 마냥 젖어들고 국방위원장님에 대한 그리움의 추억이 다시 살아나 마음을 진정할 수가 없다.
조국과 민중을 그처럼 사랑하시고 한평생 민중을 위해 온갖 고생이란 고생을 다하시다가 차디찬 열차안에서 순직하신 국방위원장님 ,
선군혁명영도로 조선을 이끄시어 적들이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덤벼들던 준엄한 시기 한몸으로 총한방 쏘지않고 물리치신 국방위원장님.
그분의 고결한 생애를 돌이켜 수록 나라를 구원하신 ,
우리민족을 지켜주신 국방위원장님에 대한 열화같은 존경의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성스러운 추억을 더듬으니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에 대한 그리움만 더욱더 커가고 국방위원장님께서 계시어 존엄높은 민족으로 살아온 지난날의 영광차고 행복스러웠던 감격들이 추억으로 가슴 적신다.
진정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솟아 오르시어 조선을 영도하여 오신것은 수천년우리민족역사의 대행운이었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전도를 열어 놓은 세계적 사변이라 아니 할수 없다.
단군 조선에 “광명성절”이 있어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은 오늘도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분께서 앞길을 밝혀주는 우리조선은 영원 무궁할 것이며 우리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 조국과 겨레는 앞으로도 영원히 “광명설절”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뜻깊게 대대손손 기념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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