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말살위

서만길-농업-농업 - 농업 - 농업

2011-04-02 17:15:37,   조회수: 2,127

UN 인권위 16차회의에서 인권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UN 인권위는 이상한 단체네요. 아프칸에서 미군이 일반주민을 죽여 머리채를 잡고 희색이 만면하여 사진까지 찍은 것은 엄중한 인권유린범죄가 아닙니까. 백주에 주권국가인 리비아에 폭탄을 투하하여 수많은 주민들을 죽인 미국은 인권옹호자인가요. 그런데 이런 자들이 인권타령을 하며 무슨 인권결의안에 손을 들었다니 기가 막혀 말이 나오네요. UN 인권위는 인권옹호의 간판을 인권말살위로 고쳐야 옳을 같습니다.

한모습-유럽-과학자 - 유럽 - 과학자
놀랄게 있습니까? UN 인권리사회라는거야 이미 오래전에 미국의 꼭두각시로 전락된지 오랜데.미국식 가치관과 기분에 거슬리면 국제법에 어긋난다고 우겨대는 판이니 기가 막히지요.뭐 먼데 볼게 없지요.오늘의 리비아정세를 보면 가히 알수있지요.백주에 나라,한개의 주권국가를 미국것들과 서방나라들이 공중폭격을 하여 민간인들을 무참히 살해하면서도 리비아의 인권을 위한다고 하는 판국이니....오늘의 세상이라는것이 이럿듯 아무리 정의와 진리를 지키려고 해도 힘이 없으면 정의와 진리를 지키기는 커녕 어디가서 한마디 생각도 변변히 말못하는 판이랍니다.미국놈들이 짬만있으면 우리 나라의 인권이 어떻소 저렇소 하는것은 바로 우리 나라의 인권이야 말로 가장 진정한 인권이기 때문이지요.이쯤 말해둡시다.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우리 나라에 직접 와서 보면 알수 있지요....나는 평북도의 어느 농촌마을에서 자라나 한푼들이지 않고 고마운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하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은 이렇게 해외에서 조국을 위해 나의 모든 지혜와 정열을 바치며 일하고 있는데 해외에 나와서 보니 미국것들과 서방것들이 하는 소리를 들으면 우리 나라의 상황을 반대로 선전하더군요.오늘의 불공평하고 불평등한 세계에서 이제 머지 않아 질서를 바로 잡을 나라는 오직 우리 나라 밖에 없다는것을 나는 확언합니다.바로 우리의 자주적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인권을 위해서 우리 인민은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우리의 힘을 천백배로 키웠으며 우리는 이에 대하여 높은 긍지를 가지고 있답니다.미국이나 서방렬강들은 아마도 아프키니스탄이나 이라크,그리고 지금에 와서는 리비아를 공격하는것을 마치도 그것이 바로 21세기의 현대전쟁이나 되는것처럼 오산하고있는것같은데 우리는 그런것을 전쟁이 아니라 아이들의 장난이라고 밖에는 달리 보지 않습니다. 그것도 전쟁입니까? 우리는 평화를 없이 사랑합니다. 그러나 만약 누가 우리의 자주권을 건드리고 우리의 신성한 령토를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일찌기 세계가 알지 못하는 무서운 힘으로 진짜 전쟁맛이 나는 전쟁을 하여 다시는 미국것들이나 제국주의자들이 꿈쩍 못하게 할것입니다.우리의 신성한 령토에서 침략자들은 살아서는 돌아가지 못할뿐만 아니라 침략의 본거지는 영영 불모의 땅으로 만들어 버릴것입니다.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지요.... 나에게는 무슨 UN인권리사회것들이 하는 소리는 까마귀소리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뭐 들을것이 없지요.
2011-04-03 03: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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