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다
강천천-경기 평택-무직 - 경기 평택 - 무직
2011-03-23 17:43:36, 조회수: 2,968
이제야 알았다
북이 왜 핵억제력을 벼려왔는지
리비아에서 꺼리낌 없이 감행되는
미국의 날 강도 군사공격을 보니
북의 모습이 돋 보인다
아 북핵 얼마나 장한가
이제야 알았다
북이 왜 자기의 선군 핵억제력이 있어
한반도 평화가 유지된다 말 했는지
북의 주장이 돋 보인다
아 북핵 얼마나 장한가
이제야 알았다
북이 왜 미국이 좋다고 떠들던
“리비아 핵포기방식”을 반대 했는지
얼림수로 상대를 무장해제시킨 다음
힘으로 타고 앉는 것을 알고 있던
북의 선견지명이 돋 보인다
아 북핵 얼마나 장한가
이제야 똑똑히 알았다
북이 왜 선군의 길을 택 했는지
힘의 만능론이 지배하는 지구촌에서
강한 힘만이 평화를 수호한다는
북의 정의가 돋 보인다
아 북핵 얼마나 장한가!
백인민-중국 베이징-대학생 - 중국 베이징 - 대학생
강천천선생 시초를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분석을 정확이 하셨습니다. 이 시초를 먼저 청와대 이명박과 반통일대결분자 현인택에게 보내고 아울러 모든 인터넷트에 올려주길 바람니다. 국민들이 리비아사태의 진상과 교훈을 똑똑히 알게 해요.부탁드립니다.안녕히
2011-03-24 10:56:11
조회수: 835
흠 - 지구촌
조선은 핵보유국으로 남아 미국등의 패권주의적국가들에게 핵보유반제반패권국가로 전세계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
이라크와 리비아의 경우가 아니드라도 미국의 사탕발림에 넘어가면 나중에 결국은 미국의 자비를 구걸하게 된다.
2011-03-25 11:54:48
조회수: 808
리모모-중국-기사 - 중국 - 기사
단순한 리치
총을 들고 달려드는 강도는 총으로, 핵무기를 휘두리는 강도는 핵무기로 때려잡아야 하는 법이다.
이런 단순한 리치를 모르는 얼간이들은 강도에게 가산을 다 털리우는것은 물론 목숨도 지켜내지 못하는 법이다.
2011-03-26 21:43:26
조회수: 854
한모습 - 유럽 - 과학자
강천천선생의 글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반공화국선전으로 진실이 심히 외곡되여 사람들의 정신을 흐리멍텅하게 만들어 놓는 저 남녁땅에 계시면서 오늘의 정세판단과 우리 공화국이 왜 핵보유를 실행하게 되였는가를 바로 리해하고 계시는데 대하여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그리고 존경이 갑니다.
우리는 응당 우리 공화국이 핵보유국이 된데 대하여 커다란 민족적긍지를 가져야 할것입니다.왜냐하면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정의와 진리는 강한 국력이 안받침될 때에만 지킬수 있기 때문입니다.물론 여기서 말하는 국력이란 철두철미 정신사상력과 강력한 군사력을 념두에 두는 것이지 결코 경제를 념두에 두는것은 아닙니다.오늘의 세계에서 경제대국이라고 하는 나라들이 세계정치무대에서 정치난쟁이,미국의 꼭두각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것을 많이 볼수 있지 않습니까?미국이 한번 큰 소리치면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수그러드는 그런 나라들을 보면서 저 역시 많은 생각을 한답니다.
개별적인 사람들을 놓고 저의 소견을 표현한다면 저는 그 어떤 문제처리에서 언제나 자기의 주견과 배짱을 가지고 자기식으로 실행하는 그런 사람이 인격이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주머니에 돈이 좀 있다고 거들먹거리며 우쭐대다가도 무지막지한 날강도앞에서는 제발살려달라고 애걸복걸하면서 비굴하게 처신하는 그런 사람은 저렬한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다시말하여 강한 자존심과 배짱은 누구나 다 저절로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지요.또 돈으로 살수 있는것도 아니지요.
나는 오늘의 리비아사태를 주시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가 얼마나 지당한것이였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됩니다.어제 나와 함께 일하는 웰남의 한 동료는 지금의 리비아사태를 보며 리비아가 힘이 없다보니 미국과 서방것들한테 무참하게 폭격을 당한다고 하면서 《오늘의 세계는 정말 약육강식의 세상이다.당신네 조선이 핵무기를 만들기를 정말 잘했다.핵무기가 있으니 미국이 어쩌지 못하지 않는가》라고 하면서 우리 조선의 드쎈 배짱과 자존심이 정말 부럽다고 하였습니다.나는 해외에서 여러해동안 사업하면서 그 어떤 외세의 압력이나 위협공갈에도 끄떡없이 자기의 주견과 배짱을 가지고 세계에 선언하는 우리 조국의 한마디한마디,그리고 우리 조국의 행동 하나하나가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힘을 주는가를 체험하게 되였으며 그것을 더 없는 민족적긍지로 여기게 되였습니다.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조국인민들이 정말 돗보였습니다.
저는 이 존엄높은 우리 조국,고마운 우리식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간직하고 있으며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을 열어제끼기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숨결에 보조를 맞추어 조국인민들과 당당히 어깨겯고 강성대국의 문어구에 들어서기 위하여 오늘도 낮에 밤을 이어가며 긴장하게 일하고있습니다.(다른 나라 사람들은 조국을 위해 일한다고 하니 리해를 잘 하지 못합니다.그럴수 밖에 없지요.)우리 조국은 이제머지않아 경제강국건설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야 말것입니다.
2011-04-05 22: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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