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세워야합니다
2013-02-01 19:20:21, 조회수: 1,542
갱스터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 감방에 있는 도둑놈을 제 마음대로 내보는 것입니까. 하기사 명박대통령님이 도둑들의 의리를 지키는 것은 십분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세상사람들이 보는 데 좀 창피하다고도 생각해야죠. 명박씨의 측근 최시중 , 천신일 , 새누리 박희태 , 서청원 사돈 조현준까지 사면이라니 너무도 뻔뻔스럽군요. 헌정사상 가장 저질 대통령이고 왕도둑임을 자인하는 행위입니다. 대통령이면 국민을 죽여도 되고 돈도둑질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그기 깡패가 아닙니까, 한국정부는 도둑놈들의 소굴이고 국민은 무한 빼앗겨야만 살 수 있다는 현실은 너무도 참혹하군요. 이젠 분발해야합니다. 보수정부를 폭파해버리고 주민들이 억울함이 없는 공정한 정부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세워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