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세워야합니다

사나이 - 서울시 성북구 - 연예인

2013-02-01 19:20:21,   조회수: 1,544

갱스터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 감방에 있는 도둑놈을 마음대로 내보는 것입니까. 하기사 명박대통령님이 도둑들의 의리를 지키는 것은 십분이해는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세상사람들이 보는 창피하다고도 생각해야죠. 명박씨의 측근 최시중 , 천신일 , 새누리 박희태 , 서청원 사돈 조현준까지 사면이라니 너무도 뻔뻔스럽군요. 헌정사상 가장 저질 대통령이고 왕도둑임을 자인하는 행위입니다. 대통령이면 국민을 죽여도 되고 돈도둑질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 그기 깡패가 아닙니까, 한국정부는 도둑놈들의 소굴이고 국민은 무한 빼앗겨야만 있다는 현실은 너무도 참혹하군요. 이젠 분발해야합니다. 보수정부를 폭파해버리고 주민들이 억울함이 없는 공정한 정부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를 세워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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