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쾌한 시

해당화-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교원 -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 교원

2011-03-11 23:41:01,   조회수: 2,120

오늘 실린 풍자시 "일생일대 먹고 한번 해봐라"


60여년 동족에게 핵위협 가하는
양키향해 큰소리로 《비핵》!
빗장을 가로지른 6. 15통일대문
제손으로 열어제끼며 《개방》!
그러면 통일온다 북남 3 000리에-

참으로 가슴을 울리는 시입니다. 통쾌합니다. 시인 신흥국 선생님은 어떤 분이신지요? 존경스럽습니다.

시원해
정말 통쾌합니다. 저도 시원하네요.
2011-03-18 11:46:03
조회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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