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읽고...
최진석-체코, 프라하-이것 저것... - 체코, 프라하 - 이것 저것...
2011-03-14 08:17:22, 조회수: 1,507
대단히 감동적인 글을 읽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집트에 여행 안내자로 살다가 잠시 혼란한 상황을 피하고자 터키와 동유럽으로 떠돌다 잠시 체코 프라하에 머물며 식당 종업원으로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저도 남한에 살던 사람이라 현재의 이 성명이 얼마나 반가운 것인지 모릅니다.
현재 남한 정부는 민족반역자들이 이룩한 정부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그 반역자들의 자녀와 자녀들이 사회 지도층으로 군림하며 방송과 신문등의 언론 매체와 교육, 사회 제도등을 통해 우리들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진실한 한국 역사를 찾아 헤매다 이곳 타지까지 오게 되었지만 결국 그 반역자들의 아성 앞에서는 침묵해야만 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통일을 원하는 민족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써 저의 개인적인 소견은 남한 정부는 민족반역자들을 처단하지 않고서는 미래를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사회 속에서는 그들이 민족의 영웅으로 둔갑되어 모두가 그들을 존경해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한 현실에서 남한 사람들을 대부분 미국이 우호적이며 남한 사회에 필요한 존재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 사회를 상당히 나쁜 사회라 오인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북한 사회를 어떤 사회다라고 할만한 지식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어떤 사회이던 동포고 형제이지 않습니까.
허나 남한 사회의 구조속에서는 북한 사람들을 적으로 야수로 거지 정도로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교육과 언론에 의한 사회 교육이 있어 통일이 된다 해도 북한 사람들 대하는데 있어서 거부감이 있습니다.
저도 민족반역 무리들을 남한 사회에서 몰아내고자 많은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국민들의 의식의 벽이 너무나 강합니다.
그 어떤 해답이 나올지는 모르나 진정한 민족의 대동 단결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많이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메일을 보내려 시도해 봤으나 전송실패로만 나오네요...
하는 수 없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