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쓸이
최일은-서울 성북-무직 - 서울 성북 - 무직
2011-03-13 10:56:28, 조회수: 1,761
통일부가 “귀순”했다고 한 4명의 북 어민들을 보면 31명 중 선장을 비롯해 모두 간부급의 사람들이다. 이 분들은 누구보다도 북송을 더 강력히 주장했다고 생각되는 데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통일부가 선전효과를 노리고 한 짓이 분명하다. 어제는 국정원이 백주에 외국인 숙소에서 컴퓨터자료를 훔쳐내다 들켜서 망신하더니 오늘은 통일부가 어설푼 귀순공작놀음을 벌여 국민을 망신시키고 있다. 국정원놈들이나 통일부놈들은 다 같은 넝마같은 인간들이다. 싹쓸이 해야 속이 시원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