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무치의 전형

김호용 - 강원 철원 - 교사

2013-01-12 02:01:42,   조회수: 1,545

이명박이는 나이께나 먹고 일국의 대통령까지 하고 있는 체면도 가죽 속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우매한 놈이다. 지금 항간에 청와대가 측근비리 주범들인 이상득 , 최시중 , 신재민 , 천신일 , 김재홍의 특별사면 소식이 솔솔 새여나오고 있다. 설전후를 기해 비리측근 사면검토중이라니 억이막혀 말이 안나간다. 역대 대통령 친인척 비리연루자를 자신의 임기간 특사는 한건도 없었다는 것을 감안할 이명박이는 한국 정권사상 최고의 왕도둑이다. 특별사면을 정권을 마무리하면서 정치적 갈등으로 감옥에 사람들에게 했다면 이해되나 대통령 자신이 측근 권력층 부패사범을 사면한다는 것은 철면피한의 극치이다. “도덕적으로 완벽힌 정권”을 도둑적으로 완벽한 정권으로 끝낼 셈이다. 권고하건데 이제라도 늦지않았으니 전국 47개 교도소에 3만명이상 생계형 수감자들과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용산참사 희생자들을 특별사면으로 석방해야 한다. 그리 한다면 이명박이의 실오리같은 양심이나마 생각해 있겠는데.. 용기있는지.. 아마 이명박이는 가슴이 떨릴 것이다. 생각은 측근비리 도둑놈들에게 있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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