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일본을 경계하라!

나팔꽃 - 서울 중구 - 교사

2013-01-08 19:57:37,   조회수: 1,741

일본이 낡은 갑옷차림에 칼을 빼어들고 풍차를 향해 달리고 있다. 집권한 아베가 기미가요를 부르는 것으로 자민당의 전체회의를 시작했다니 가슴이 섬찍하다.

2차세계대전에서 패한 복수심을 터쳐 대동아공영권 실천의 최종단계에 왔다는 것이다. 1999년에 일장기의 법적지위를 확보하고 그것을 학교와 스포츠행사에 나타내더니 이젠 기미가요를 법적지위에 올려놓으려한다.왜왕을 찬양하던 기미가요와 일장기는 일본침략군이 대륙침략 점령지들 마다에서 죽인 주민들의 시체를 밟고 지나며 부른 노래이며 깃발이다. 일본군국화의 최종목표는기미가요와 일장기부활이다. 그것은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이며 대동아공영권실천이다. 일본의 꿈은 실행단계에 들어섯다. 주변국들에 대한 영토분쟁과 자위대의 국방군승격이고 평화헌법 수정이다. 아베정권을 단순히 일본의 우경화로만 직시하는 것은 너무도 안이한 태도이다.일본과 우호를 말하는 자는 그가 누구든 매국노 민족반역자이다. 미친 일본을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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