쫒겨가는 며느리의 악담
2013-01-04 19:24:18, 조회수: 1,726
사람은 마음이 고와야 죽어서 "천당"에라도 가보겠는데 이명박이는 그럴 재목이 못된 가부다. 그가 새해 첫날 아침부터 한 “북방한계선 사수” , “목숨걸고 지켜야한다”는 발언은 남북대결을 충동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물론 그의 발언은 쫒겨가는 며느리의 악담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새해에 남북관계를 바라는 국민적 열망에 흙탕물을 뿌리는 나쁜 짓이라고 생각 할 때 고약하기 그지없는 것이다. 집권 전기간 잘못된 대북정책을 위장하기 위한 술수 아니면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새해에는 이명박이와 같은 남북대결분자들과 깨끗이 결별을 선언하고 남북공동선언을 존중하고 화해와 단합을 이루어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해야 하겠다는 각오로 살자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싶다. 한국은 이 길만이 살길이다.
이 아무개 - 베이징 - 자유직업
참 말로 지당하신 말씀이다.
다음기 정부는 전 정부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한다.
남북협력의 암흑기는 쥐 명박의 5년으로 충분하니, 제발....
기도한다.
2013-01-06 12:46:47
조회수: 715
조공주 - 서울 - 퇴직
쥐명박 참 이름좋네 이명박이 쥐명박이됫네 거참이름부르기도 ㅇㅋ . 북한신년사보고 놀랏나봐 .그치?
이명박씨 알고잇어? 쥐는 오래못살거든 .쥐는 어떤짐승인지 바로 너가 그쥐과에 속하는 쥐명박이네 그니까 죽는순간까지 사람답게살려면 잘하고잇음좋겟어.
2013-01-07 21:04:26
조회수: 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