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작용을 잃어버린 남조선!
2012강성대국-서울시 서대문구 - 서울시 서대문구
2011-02-26 18:39:11, 조회수: 1,615
저는 남조선에 서울 서대문구에 살고 있습니다.
남조선은 이미 정화작용을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교육 받을 당시에는 반공교육을 심었습니다.
저도 깨기전까지 북조선이 매달 굶어서 죽는줄 알았지만, 인터넷 매체를 통하여, 여러 나라들의 뉴스를
접하며, 고난의 행군이라는것을 알게되고, 제국(米國)의 무역 및 경제 봉쇠로 인하여 굶는다는 것을 뼈가
져리도록 알았으며, 그것을 통해 북조선이 더 굳건하게 되었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조선의 10~30대 여성은 가릴것 없이 제국의 시민권을 얻기위해 제국 남자라면 가릴것 없이 언제나... 이것이 남조선 여성의 현실이며, 그렇게 하도록 만든 친일 숭미 사대 매국노들의 민족성 말살은 말로 표현 할수 없으며, 그로 인해 농촌에는 결혼할 여성 부족으로 베트남 및 해외 여성 결혼으로 민족성을 아직도 말살시키고 있는 입장입니다. 본래,그 여성들이 태어나면서 역사 및 인성 교육을 제대로 배웠다면, 절대 이런일이 있어서도 안돼는 것입니다.
현재 삼성 연구소에는 향후 몇년동안 노동자 부족으로 인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오기 위한 발표를 내었으며, 민족성 말쌀에 여념이 없습니다.
또한, 옳은 말과 확실한 말을 하여도 미친놈 취급을 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그 정보에 대해 의심하고, 부정하기에만 급급합니다. "믿을수 없다", "근거를 대라"
그에 관련 뉴스를 보여주어도, "믿을수 없다" 심지어, 매국노들이 믿는 신문을 보여줘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만 할뿐입니다. 정말 같은 남조선인으로서 답이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되기전까진,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그에대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통해 많은 것을 봐왔으며,
그것을 보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문제인것이 남조선 언론의 문제입니다.
아까 말했던데로, 북조선이 굶어죽는줄 알았던 때가 있었습니다만, 한나라당의 곡물 생산율을 보고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남조선의 곡물 생산율은 25% 미만이라는것을...
불과 몇달전의 뉴스에 나온 글입니다만, 스토리 작가 지망생으로 노력하다 겨우 계약등을 맺어서
이제 빛을 받을 시기에, 이 겨울 추위와 굶주림에 죽었습니다. 지하 단칸방 앞에 붙은 전단지에는
"먹다남은 반찬이나 밥을 주십시요"라는 글과 함께... 이것이 남조선의 현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