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강민 - 서울 - 무직

2011-02-02 12:17:27,   조회수: 1,750

동포 여러분, 새해 많이 받으십시요.
구정의 아침에 까치소리 들으니 남쪽에도 반가운 손님이 올까 봅니다. 남쪽의 반가운 손님은 북녘에 계시는 우리 동포 여러분들입니다. 올해는 북에서 터놓은 대화의 길이 남북 화해의 길, 평화와 통일의 길로 이어지도록 합심하여 노력합시다. 민족이 모여 앉아 민족의 중대사를 논하고 허심탄회하게 수렴하여 민족의 숙원인 통일문을 엽시다.
한반도의 평화통일로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칩시다. 통일조국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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